2009년 04월 18일
Boys, be ambitious!!, Lucy Pinder





Chuya Koyama의 <우주형제>를 읽다가, 신체의 특정 부위에 털이 난 이후로는 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그래, 사나이는 큰 꿈을 가져야되'라는 기특한 의지를 내면으로부터 살짝 꺼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큰 꿈이란 무엇이냐. 큰 것이란 무엇이냐. 큰 가슴이란 무엇이냐. 큰 가슴을 가진 여자는 누구이냐. 웰빙 시대에, 구라가 떡치는 세상에 이왕이면 Natual한, Organic한 Giant Boobs가 좋지 않겠느냐. 라는 의식의 자연스런 흐름에 따른 귀납적 결과로 다음과 같은 사진이 도출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응?


 







32G의 그녀는 해변에서 일광욕을 하다가 프리랜서 작가에 찍힌 사진이 계기가 되어 모델의 길에 들어섭니다. 출렁.
34F라는 얘기도 있는 그녀는 (G라고 말해줘, 응?! 응?!) 꼭지를 보여주지 않는 것으로 악명 높았는데,
2007년, Nuts 4월호에서 드디어 베일에 싸여져있던 가슴 전체를 공개합니다. 출렁.
물론 공유를 즐겨라 하는 저로서는 모두와 함께 이 가슴을 나누고 싶지만 블로그 또 짤리긴 싫단 말이야!!

그녀는 광대를 지독하게 무서워 한다고 하니, 광대같이 사는 당신이 협박하면 보여줄지도 몰라요. 신고는 당하겠지만.


















by 올디 | 2009/04/18 23:39 | druG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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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표동철 at 2009/04/19 21:02
기다리다 목이 빠졌습니다. 즐겨찾기에서 지울까말까 무수히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보답해주시는군요 올디횽아~ㅠㅠ
Commented by 올디 at 2009/04/19 22:28
목이 빠지다니. 어익후 무서워라.
Commented by 熱くなれ at 2009/04/23 13:39
꼭지를 보여주지 않기로 유명한 처자였군요.. 10분마다 편하는 월페이퍼 베베 폴더에 요처자 사진이 한 10장정도 있는데..다시 찾아보니 역시 비싸게 굴고있네요 ㅠ.ㅠ
Commented by 올디 at 2009/04/25 08:22
한 번 보여줬으니, 이제부터는 뭐 식은 죽 먹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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